I've been walking on the street

소년은 자라 소년이었던 소년이 된다

視角_시각⁴

망각의 삶, 1995

FFhiDo_휘도 2026. 7. 7. 20:34

망각의 삶, 1995

톰 디칠로


 

 

 


 

 


 

 


 

 


 

 


 

공유되는 현실과 망각의 사적인 교차

망상과 망각을 꿈이라는 지점으로 한데 묶어낸다면
개인의 정서와 가치의 층위를 두텁게 만들어 내는 것은
과연 현실일까 꿈일까?

꿈으로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

독립 영화의 독립 영화라는 평을 접했고
한 분야를 평소보다 깊이 관찰할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비 오는 날의 풍경을 흑백으로 감상할 줄 알게 되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