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e been walking on the street

소년은 자라 소년이었던 소년이 된다

視角_시각⁴

Pargo, 1996

FFhiDo_휘도 2026. 7. 5. 19:42

파고, 1996
조엘 코엔 & 에단 코엔 <코엔 형제>

 


 

 

개인적 시각에 있어 취향이었던 장면

 

 

 

황당하고, 무능하다


 

 

마음이 꿈틀거렸던 장면들이

다시 보니 뭔가 이상하다.


 

 

인간은 각자가 그저 자신의 방향과 역할에 충실할 뿐

그러니까, 나비의 날갯짓은 태풍을 일으킬 수가 있어


 

 

엔딩크레딧이 올라가는 걸 바라보며
어쩐지 트레인스포팅의 나레이션이 떠올랐지

 

Choose Life

 


 

  

사실 해당 영화의 정점은

마지와 놈의 대화와 정서에 있지 않은가 느꼈다

 

아름다운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