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e been walking on the street

소년은 자라 소년이었던 소년이 된다

視角_시각⁴

저수지의 개들, 1992

FFhiDo_휘도 2026. 7. 5. 19:28

저수지의 개들, 1992
쿠엔틴 타란티노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는
대사를 이끌어가는 힘과 재미가

취향에 적절하게 부합하여

어쩐지 흐뭇하고 좋다.

 

현대의 우리는 어째서 이러한 대화 방식들을 잃어버린 걸까?


 

 

장례식장에는

죽은 사람들이 줄지어 있음이 마땅하고

멋스러운 개들이 장례식장에 모여
싸구려 장례를 비싸게도 치룬다.